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홍정도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홍정도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유료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중앙포토]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중앙그룹이 15일 밝혔다. 홍 사장은 한국화훼농협 본점 및 트리플래닛을 통해 산 꽃을 중앙그룹 계열사 사옥 인근 주민...
  • 홍정도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홍정도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유료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중앙포토]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중앙그룹이 15일 밝혔다. 홍 사장은 한국화훼농협 본점 및 트리플래닛을 통해 산 꽃을 중앙그룹 계열사 사옥 인근 주민...
  • 차장 반년 만에 사장 된 42세, 첫 행보는 직급파괴 인사실험

    차장 반년 만에 사장 된 42세, 첫 행보는 직급파괴 인사실험 유료

    평사원 출신으로 입사 18년 만에 사장이 된 김세호(42) 쌍방울 대표가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대표 취임 후 막중한 책임감에 시간을 쪼개 일하다 보니 수면시간이 5시간에서 2~3시간으로 줄었다“며 '평소 즐기던 술도 지금은 거의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2009년 30대 초반의 쌍방울 영업사원은 고민에 빠졌다. 회사에서 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