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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췌장암, 소화기병과 증상 비슷…복통 지속 땐 MRI 찍어라

    췌장암, 소화기병과 증상 비슷…복통 지속 땐 MRI 찍어라 유료

    ━ 라이프 클리닉 췌장암 검사를 받으려는 많은 환자는 두려움을 안고 병원을 방문한다. 췌장암은 진단이 어렵고 사망률이 매우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8번째로 흔한 암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 발생자 수는 2012년 5486명, 2014년 6002명, 2016년 6655...
  • 췌장암, 소화기병과 증상 비슷…복통 지속 땐 MRI 찍어라

    췌장암, 소화기병과 증상 비슷…복통 지속 땐 MRI 찍어라 유료

    ━ 라이프 클리닉 췌장암 검사를 받으려는 많은 환자는 두려움을 안고 병원을 방문한다. 췌장암은 진단이 어렵고 사망률이 매우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8번째로 흔한 암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 발생자 수는 2012년 5486명, 2014년 6002명, 2016년 6655...
  • 박미애 준장, 정훈병과에 첫 여성 장군

    박미애 준장, 정훈병과에 첫 여성 장군 유료

    원인철 중장(左), 박미애 준장(右) 정부는 22일 정훈병과 최초의 여성 장군을 포함해 79명의 장군 진급자를 발표했다. 박미애 대령(53·여군정훈 3기)이 준장으로 진급해 정훈병과에서 여성으로 첫 장군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1986년 정훈병과에 처음 여군이 임관한 이후 32년 만이다. 또 노경희 대령은 전투병과에서 역대 5번째 여성 장군으로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