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백건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백건우
(白建宇 / PAIK,KUN-WOO)
출생년도 1946년
직업 문화예술인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정호의 문화난장] 백건우의 '우리, 다시'

    [박정호의 문화난장] 백건우의 '우리, 다시' 유료

    박정호 논설위원 백발의 노신사가 명동성당 제대 앞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제대 앞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놓여 있다. 아기 예수를 안은 마리아상이 노신사를 내려다본다. 그가 연주에 앞서 나직하게 말을 건넨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우리가 아무리 강해져도 신 같은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어 성호(聖號·가슴에 긋는 십자가)를 그은 ...
  • [권혁재의 사람사진] 배우 윤정희, 백건우를 머리에 인 이유

    [권혁재의 사람사진] 배우 윤정희, 백건우를 머리에 인 이유 유료

    권혁재의 사람사진 1/15 백건우 선생을 인터뷰할 때면 윤정희 선생이 늘 곁을 지켰다. 심지어 윤 선생이 독감으로 응급실을 다녀온 다음 날도 함께였다. 그 몸으로 백 선생의 머리와 옷매무새까지 다듬어 주기까지 했다. 이런 윤 선생을 두고 백 선생이 말했다. “연주는 물론 연습, 녹음, 인터뷰, 어디건 늘 붙어 다닙니다. 이 사람은 제게 부부요, ...
  • 윤정희 투병 공개 한 달, 백건우의 쇼팽은 흐느끼지 않았다

    윤정희 투병 공개 한 달, 백건우의 쇼팽은 흐느끼지 않았다 유료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쇼팽의 12곡을 연주한 피아니스트 백건우. [사진 빈체로] 11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만석이었다. 피아니스트 백건우(73)의 쇼팽 공연. 아내인 윤정희 배우의 알츠하이머 소식을 세상에 알린 것은 지난달이었다. 한달 만에 한국 무대에 선 백건우는 쇼팽의 12곡을 골라 한 무대에서 연주했다. 감상적이라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