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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더불어 가야 할 길 '배리어 프리'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더불어 가야 할 길 '배리어 프리' 유료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얼마 전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한 '안산'의 자락길을 걷다 인상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10여대가 넘는 전동휠체어가 줄지어 자락길을 따라 이동 중이었다. 산속의 맑은 공기를 접하기 때문인지 휠체어를 탄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의 표정이 밝았다. 안산의 허리를 감아 도는 길이 7㎞의 자락길은 대부분 목재 데크와 평탄한 길로 이뤄져 휠체어와 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