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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연호
(朴然琥 / PARK,YEON-HO)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부산저축은행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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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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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산저축은 2대 주주 박형선, 박연호 회장 에게 10억 소송 왜

    부산저축은 2대 주주 박형선, 박연호 회장 에게 10억 소송 왜 유료

    박연호(左), 박형선(右) 부산저축은행 2대 주주인 해동건설 박형선(59· 구속) 회장이 영업정지 이후 “이면계약서를 믿고 주식을 샀다가 금전적 손해를 봤다”며 부산저축은행을 상대로 10억원의 매매대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9일 부산지법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03년 6월 박연호(61·구속기소) 회장이 주식을 비싸게 사주면 ...
  • “내가 도둑놈이요” 부산저축은행 88세 창업주는 울었다

    “내가 도둑놈이요” 부산저축은행 88세 창업주는 울었다 유료

    ... 알잖아요. 죄 지은 마음뿐인데… .” 23일 오전 8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 앞에서 만난 부산저축은행그룹 창업주 박상구 전 회장은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다. 옥살이를 하고 있는 아들 박연호(61) 회장, 20여 년간 일군 회사가 한순간에 사회의 공적이 된 현실, 석 달 넘게 시위를 벌이고 있는 예금 피해자들의 모습이 한꺼번에 그의 머릿속을 스쳐간 걸까. 이내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
  • 노 정부 때 커진 부실, 현 정부 들어 로비로 수습하려다 실패

    노 정부 때 커진 부실, 현 정부 들어 로비로 수습하려다 실패 유료

    ... 성장시켰다. 그는 2004년 본인 지분 중 45%씩을 각각 자녀와 임직원들에게 나눠 주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나머지 10%로는 청산문화복지재단을 만들었다. 회사 경영을 이어받은 아들 박연호 회장은 임원진을 자신이 나온 광주일고 동문들로 채웠다. 박 회장을 포함해 주요 주주와 임원 등으로 부산저축은행을 경영한 6인의 수뇌부가 모두 광주일고 출신이다.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