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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의 문화난장] 김홍도의 외침 “그림에는 신분이 없다”

    [박정호의 문화난장] 김홍도의 외침 “그림에는 신분이 없다” 유료

    ... 목장 주변을 돌며 산 공부를 했다. 말에 편자를 박는 그림, 대장장이가 쇠를 두들기는 그림이 이곳에서 탄생했다. 단원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소나무 아래 호랑이 그림도 마찬가지다. 민초와 부대끼며 체험한 하나하나가 이른바 풍속화로 승화됐다. 단원을 공부한 기존 미술사가들이 거의 주목하지 않은 대목이다. 선비의 자취를 담은 '포의풍류도'. 단원의 부끄러운 이면도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