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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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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산업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6.04 22:1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6.04 22:16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재 칼럼니스트의 눈] “베네수엘라처럼 포퓰리즘 하더라도 반미는 말아야”

    [이정재 칼럼니스트의 눈] “베네수엘라처럼 포퓰리즘 하더라도 반미는 말아야” 유료

    ... 됐나. 정말 의문이다.” 사실 답은 누구나 안다. 차베스가 경제를 망치고도 장기 집권과 정권 재창출에 성공한 최고의 비결은 바로 포퓰리즘이다. 그에겐 특별한 통치 철학이 없다. 철저히 민중의 인기에 의지한다. '21세기 사회주의'란 그럴듯한 말로 포장했지만, 실체는 석유 수익을 복지에 퍼주는 '페트로 포퓰리즘'이다. 이런 대중 영합주의로 그는 집권 14년간 17번의 선거에서 16번을 ...
  • [사랑방] 방송통신위원회 外 유료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어 조용환 전 한국방송공사(KBS) 이사의 후임으로 류일형 전 연합뉴스 기자를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오월공동체상' 첫 번째 수상자로 김남철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와 비영리단체인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을 선정했다. ◆SC제일은행이 사랑의열매 ...
  • 하루 만에 끝난 5·24 반미운동…대만 내각 총사퇴로 일단락

    하루 만에 끝난 5·24 반미운동…대만 내각 총사퇴로 일단락 유료

    ... 장제스와 장징궈 부자에게 맹폭을 가했다. “대만은 유일한 지원국인 미국의 국기를 모욕하고 우리의 외교관을 폭행했다. 총통 장제스는 레이놀드의 무죄판결에 미 방청객들이 환호하는 바람에 대만 민중의 자존심이 상했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장징궈는 민주헌정 국가에서 공산주의를 실현하려는 골수 사회주의자다. 판결에 불만을 품은 소수의 중국인이 일으킨 회오리바람이라며 책임을 재판부에 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