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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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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산업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6.02 21:2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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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재 칼럼니스트의 눈] “베네수엘라처럼 포퓰리즘 하더라도 반미는 말아야”

    [이정재 칼럼니스트의 눈] “베네수엘라처럼 포퓰리즘 하더라도 반미는 말아야” 유료

    ... 됐나. 정말 의문이다.” 사실 답은 누구나 안다. 차베스가 경제를 망치고도 장기 집권과 정권 재창출에 성공한 최고의 비결은 바로 포퓰리즘이다. 그에겐 특별한 통치 철학이 없다. 철저히 민중의 인기에 의지한다. '21세기 사회주의'란 그럴듯한 말로 포장했지만, 실체는 석유 수익을 복지에 퍼주는 '페트로 포퓰리즘'이다. 이런 대중 영합주의로 그는 집권 14년간 17번의 선거에서 16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