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야자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야자키 라이브]두산 알칸타라 "직구는 만족, 변화구는 더 다듬어야"

    [미야자키 라이브]두산 알칸타라 "직구는 만족, 변화구는 더 다듬어야" 유료

    라울 알칸타라가 두산 유니폼을 입고 첫 실전을 잘 치러냈다. IS포토 라울 알칸타라(28)가 두산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실전 등판을 치렀다. 알칸타라는 26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2군과의 평가전에 선발 투수로 나섰다. 2이닝을 소화했고, 실점은 없었다. 최고 구속은 152km(시속)이 찍혔다. 1피안타, 1탈삼진, 2볼넷을 기...
  • [미야자키 라이브]김태형 감독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젊은 투수 리드

    [미야자키 라이브]김태형 감독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젊은 투수 리드 유료

    김태형 감독이 백업 포수들에게 바라는 젊은 투수 리드 지향점에 대해 전했다. 두산 제공 젊은 투수들에게 공격적인 투구를 주문한 김태형(53) 두산 감독. 포수는 어떤 역량을 눈여겨볼까. 김태형 감독은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가 진행된 사흘 동안 세 차례 젊은 투수에 대해 언급했다. 호주 1차 캠프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박신지, 박종기, 김민규를 향한 ...
  • [미야자키 라이브]백업 이흥련이 '화수분' 두산에서 버티는 각오

    [미야자키 라이브]백업 이흥련이 '화수분' 두산에서 버티는 각오 유료

    이흥련이 25일 미야자키 선마린 구장에서 열린 세이부전에서 역전 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산 제공 두산 안방 뎁스는 10구단에서 가장 두껍다. 올 시즌은 데뷔 20년 차 베테랑 정상호(38)까지 합류했다. 주전 박세혁(30)을 백업할 선수의 순번을 정해야 한다. 육성도 잘했지만 멀리 내다보고 과감한 영입을 하기도 했다. 이흥련(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