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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정찰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글로벌 호크' 우리 군 배치…축구공 크기 물체 식별

    '글로벌 호크' 우리 군 배치…축구공 크기 물체 식별

    [앵커] 미국의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가 2주 뒤 부터 차례로 국내에 들어와, 우리 군에 배치되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북한 모든 지역을 들여다볼 수 있고 축구공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데요, 앞서 이같은 도입 계획에 대해 북한의 비난이 나왔었습니다. 북한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김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첩보위성급' 고고도무인정찰기 ...
  • 글로벌 호크, 한국 도입…'첩보위성 수준' 北 전역 감시

    글로벌 호크, 한국 도입…'첩보위성 수준' 北 전역 감시

    미국 공군이 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 RQ-4. [사진 미 공군 제공] 고고도 무인정찰기(HUAS)'글로벌 호크'RQ-4 1호기가 12월 중하순께 한국에 ...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첩보위성 수준의 무인정찰기다. 24시간 한반도 전역을 감시할 수 있으며 작전 반경이 3000㎞에 달한다. 글로벌 호크가 ...
  • 글로벌 호크, 국내 인도…'첩보위성급'으로 북 들여다본다

    글로벌 호크, 국내 인도…'첩보위성급'으로 북 들여다본다

    [앵커] 우리 군이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 4대를 2주일 후부터 차례로 들여오는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글로벌 호크는 한 대 가격이 무려 2500억 원 정도 하는 최첨단 정찰무기체계로 북한의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축구공 만 한 물체까지 식별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서 작년 9.19 군사 합의 이후에 약해졌단 우려를 ...
  • 미·중 간 불붙는 '제3의 스타워즈'…우주패권은 누구 손에?

    미·중 간 불붙는 '제3의 스타워즈'…우주패권은 누구 손에?

    ... 은밀한 군사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장치를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또 중국은 GPS 신호나 위성통신대역을 교란하는 재밍(Jamming) 능력도 이미 확보하고 있다. 중국 연안에 출현한 미군 무인정찰기를 상대로 시험한 적도 있다. 남중국해 분쟁도서인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 필리핀명 칼라얀 군도, 베트남명 쯔엉사군도)에 건설한 인공섬(군사시설)에 차량 탑재형 재밍 장치를 지난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북핵만큼 두려운 인구절벽…군 “2개 군단 5개 사단 해체”

    북핵만큼 두려운 인구절벽…군 “2개 군단 5개 사단 해체” 유료

    ... 다른 이유는 돈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군 당국자는 “드론봇과 군 정찰위성, 중·고고도 무인항공기 등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력구조를 개편하면서 병역 인원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입장”이라며 ... 말했다. 그런데 첨단 장비로 보완하는 방안엔 돈이 든다. 2008년 논의가 시작된 중고도 무인정찰기(MUAV) 사업의 경우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으로 총사업비 4884억원이 들어갔다. ...
  • 북한 감시할 중고도무인정찰기 사업 또 연기

    북한 감시할 중고도무인정찰기 사업 또 연기 유료

    MUAV 국내 개발 중인 중고도 무인 정찰기(MUAV·사진) 사업이 또 다시 연장됐다. 2017년 첫 시험평가가 계획된 뒤 3번째 지연으로 빨라야 2021년 양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고고도 무인 정찰기(HUAV) 글로벌호크 도입에 이어 MUAV까지 배치에 차질이 빚어지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두고 정찰 자산 확보에 공을 들이는 군 당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
  • 김영철 다시 전면 등장 “영원한 친구는 없다” 트럼프 압박

    김영철 다시 전면 등장 “영원한 친구는 없다” 트럼프 압박 유료

    ... 건 북한이 하노이 충격에서 벗어나 '연말 시한' 관철을 위해 총공세에 나섰음을 시사한다. 관련기사 미군 B-52 폭격기 2대 동해 비행…북한·러시아 동시 겨냥 북한 감시할 중고도무인정찰기 사업 또 연기 정부 당국자는 “김 위원장이 시한으로 정한 연말이 다가오면서 대남, 대미 총공세에 나서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4월 12일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연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