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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권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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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현의 시선] 거리의 '실질 심사' 자초한 명재권 판사

    [박재현의 시선] 거리의 '실질 심사' 자초한 명재권 판사 유료

    박재현 논설위원 지난 9일 광화문 집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못지않게 시민들의 분노를 산 인물이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였다. '법꾸라지 판사의 분탕질' '정치적으로 편향된 법관' '엿장수 같은 기준으로 구속영장 기각'이란 발언 속엔 명 판사 개인을 넘어 사법부 전체에 대한 불신이 배어 있었다. 명 판사가 이날 새벽 조 장관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
  • 중앙지법 영장판사에 검사 12년 경력 명재권

    중앙지법 영장판사에 검사 12년 경력 명재권 유료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3일부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가 3명에서 한명 더 늘어난다. 기존에 영장 업무를 맡았던 이언학·박범석·허경호 부장판사에 더해 형사 단독 재판부를 맡았던 명재권(51·사법연수원 27기·사진) 부장판사가 합류한다. 영장전담 판사는 구속영장, 압수수색영장 등 주요 범죄 혐의에 대해 최초의 사법적 판단을 하는 자리다. 전국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