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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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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대구경산시 명동아카데미 건물주 저당잡히고 사라져 유료

    대학생 34명이 전세금도 돌려 받지 못하고 길거리로 쫓겨날 처지다. 경산시하양읍금락리 4층짜리 명동 아카데미 입주 학생들. 건물주 黃모 (38.경산시하양읍) 씨가 금융기관에 이 건물을 저당잡히고 돈을 빌린 뒤 입주자들의 전세보증금을 갖고 사라진 데다 대출해준 금융기관이 이 건물을 법원에 임의경매 신청했기 때문이다. 이 건물 입주자들은 대부분 대구효성가톨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