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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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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KBO 리그 강추!" 한국으로 모여든 린드블럼의 친구들

    "KBO 리그 강추!" 한국으로 모여든 린드블럼의 친구들 유료

    ...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 2017년 피츠버그 마이너리그에서 킹엄과 함께 뛰며 친분을 쌓았고, 메이저리그도전과 한국행을 고민하는 킹엄에게 KBO 리그를 강력하게 추천했다. 킹엄은 "지난 2년간 ... 했다. 나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또 "언젠가는 나도 린드블럼처럼 메이저리그에 복귀하는 게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 있겠지만, 당장은 아니다. 일단 SK가 원할 때까지 계속 ...
  • NC 알테어의 키워드, '어게인' 2017'과 도전 그리고 독일

    NC 알테어의 키워드, '어게인' 2017'과 도전 그리고 독일 유료

    ... 타자 애런 알테어(29)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알테어는 올 시즌 KBO 리그에서 뛰게 될 '신규 외인 타자' 중 최고의 경력을 자랑한다. 필라델피아에서 뛴 2017년 메이저리그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 19홈런, 65타점을 기록했다. 오두벨 에레라, 마이켈 프랑코 등과 함께 팀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피'로 평가받았다. 그해 7월 트레이드로 ...
  • [IS 인터뷰] 2년차 NC 루친스키 "재계약 고민 NO, 체인지업 장착 목표"

    [IS 인터뷰] 2년차 NC 루친스키 "재계약 고민 NO, 체인지업 장착 목표" 유료

    ... 루친스키(왼쪽)의 모습. NC 제공 루친스키는 NC가 첫 계약을 발표했을 때 물음표가 많았다. 메이저리그 4년 경력(41경기) 중 선발 등판 경기는 단 한 번에 불과했다. 마이애미 소속으로 뛴 2018년에는 ... 특별했다"며 "작년에 10위였던 팀 순위를 5위로 끌어올렸고 올 시즌에는 동료들과 함께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