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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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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위'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한국 사위 봤네요

    '한국 사위'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한국 사위 봤네요 유료

    유미 여사와 사위 김태수씨, 딸 줄리, 래리 호건 주지사(왼쪽부터). [사진 호건 주지사 페이스북]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인 2세 사위를 맞았다. 메릴랜드 주지사 대변인실은 19일(현지시간) 호건 주지사의 한국계 부인 유미 여사의 막내딸 줄리(30)가 지난 17일 한인 2세인 김태수(31)씨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알렸...
  • 미 메릴랜드 주지사 부부, 참전 노병 100명과 '국제시장' 관람

    메릴랜드 주지사 부부, 참전 노병 100명과 '국제시장' 관람 유료

    6·25 전쟁 때 미군과 한국군으로 참전했던 노병 100여 명이 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애나폴리스의 주 의회 건물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김영남 워싱턴중앙일보 기자] 래리 호건(작은사진 왼쪽)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부부가 4일(현지시간) 6·25 전쟁 참전 노병 100여 명과 함께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호건 주지사 부부...
  • 메릴랜드 주지사 관저 손님에게 김치 내놓을 것

    메릴랜드 주지사 관저 손님에게 김치 내놓을 것 유료

    “이제 메릴랜드 주지사 관저에 오시는 손님들에겐 김치를 대접하게 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에서 주지사 관저의 첫 한인 안주인이 탄생했다. 민주당 텃밭인 메릴랜드주에서 공화당 소속의 주지사로 당선되며 공화당 압승의 상징이 된 래리 호건(사진 오른쪽)의 아내 유미 호건(55·왼쪽)이다. 그의 한국 이름은 김유미다. 1979년 하와이로 이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