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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운반책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공짜 한국관광" 에 마약 운반책 된 대만 10대 청소년들

    "공짜 한국관광" 에 마약 운반책 된 대만 10대 청소년들

    대만 현지에서 필로폰을 몸에 붙인 뒤 붕대로 감아 인천공항으로 들여온 대만인 20여명이 검찰에 붙잡혔다. 이렇게 밀수한 마약을 국내로 유통한 한국인 2명도 구속됐다. 인천지검 강력부와 대구지검 강력부는 2018년 2월부터 7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대만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필로폰 총 62.8kg를 압수했다. 필로폰 1kg의 모습. [중앙포토] 인천지검 ...
  • 미 국세청 변호사 마약혐의로 체포..자신도 피우며 운반책 맡아

    【미네올라(미 뉴욕주) = AP/뉴시스】차의영 기자 = 미국 국세청(IRS) 소속의 변호사가 메탐페타민 (일부 상품명 필로폰) 담배를 워싱턴의 자기 아파트에서 뉴욕의 매입자에게 운반해 준 혐의로 연방수사관들에게 체포되어 기소를 앞두고 있다. 연방검찰청은 잭 비타야논 변호사가 2월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체포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애리조나와 롱아일랜드에 ...
  • 마약운반책에게 뚫린 인천국제공항

    수억원어치 필로폰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여온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16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모(46)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마약전과가 없는 박씨는 지난해 11월 8일 캄보디아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필로폰 85g(시가 2억8000만원 상당)을 밀반입해 국내 마약 판매책에게 넘긴 혐의다. 박씨의 마...
  • 마약에 취해 돈 받으러 다닌 보이스피싱 운반책 '구속'

    "아들 장기 팔아버리겠다" 협박, 현금 받은 20대도 검거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필로폰을 투여한 상태로 돈을 받으러 다닌 보이스피싱 운반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또 한국통신 직원을 사칭하거나 "아들 장기를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조직의 일원도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박모(73·여)씨를 속인...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유학생 등이 마약 밀반입 운반책 유료

    캐나다 유학생과 어학연수생들이 히로뽕 등 마약을 국내외로 밀반입하는 운반책으로 일하다 검찰에 검거됐다. 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신문식)는 5일 거래가 2600여억원 상당의 마약(80kg)을 캐나다로부터 국내와 일본.호주 등에 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마약법 위반)로 최모(25)씨 등 유학생.어학연수생 7명과 박모(35.여)씨 등 일당 45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