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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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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활짝 웃은 대니엘 강, 고개 떨군 리디아 고

    활짝 웃은 대니엘 강, 개 떨군 리디아 유료

    17번 홀에서 샷을 준비하는 대니엘 강(왼쪽)과 엇갈려 걸어가는 리디아 고. 리디아 고에 한 타 차로 뒤진 2위였던 대니엘 강은 18번 홀에서 역전 우승했다. [AP=연합뉴스] 10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최종 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다섯 번째 샷에서야 공을...
  • 답 안 보여 답답한 조던 스피스·리디아 고

    답 안 보여 답답한 조던 스피스·리디아 유료

    한때 세계 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가 프로 입문 후 최저 세계 랭킹을 기록하는 등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조던 스피스(27·미국)와 리디아 고(23·뉴질랜드)는 10대부터 세계 남녀 골프를 이끌 '천재'로 불렸다. 그러나 2020년 1월, 이들 상황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아니, 초라할 정도다. 슬럼프가 깊다. 28일 나란히 ...
  • 답 안 보여 답답한 조던 스피스·리디아 고

    답 안 보여 답답한 조던 스피스·리디아 유료

    한때 세계 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가 프로 입문 후 최저 세계 랭킹을 기록하는 등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조던 스피스(27·미국)와 리디아 고(23·뉴질랜드)는 10대부터 세계 남녀 골프를 이끌 '천재'로 불렸다. 그러나 2020년 1월, 이들 상황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아니, 초라할 정도다. 슬럼프가 깊다. 28일 나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