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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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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수 특성과 체력 부담 감안한 류중일 감독의 '5.5 선발 전략'

    선수 특성과 체력 부담 감안한 류중일 감독의 '5.5 선발 전략' 유료

    LG 정찬헌(왼쪽)과 이민호. IS포토 LG는 지난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2020년 1차지명 투수 이민호가 5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데뷔 승을 신고했다. 선발 로테이션에 따르면 27일 대전 한화전에 프로 데뷔 두 번째 선발 등판이 유력하나, 류중일 LG 감독의 선택은 정찬헌이다. 일종의 5.5선발 전략이다. 이는 5선발 투수를 특정하지 않고, 두...
  • 류중일 감독의 두 마리 토끼 잡기 "이런 선수들이 잘해야"

    류중일 감독의 두 마리 토끼 잡기 "이런 선수들이 잘해야" 유료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연습경기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이민호가 구원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4.27/ "이런 선수들이 잘해주면 팀이 강해진다." 류중일(57) LG 감독이 '비밀병기'로 언급하며 오는 21일 삼성전 선발 투수로 예고한 우완 투수 이민호(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