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류중일 감독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수 특성과 체력 부담 감안한 류중일 감독의 '5.5 선발 전략'

    선수 특성과 체력 부담 감안한 류중일 감독의 '5.5 선발 전략' 유료

    LG 정찬헌(왼쪽)과 이민호. IS포토 LG는 지난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2020년 1차지명 투수 이민호가 5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데뷔 승을 신고했다. 선발 로테이션에 따르면 27일 대전 한화전에 프로 데뷔 두 번째 선발 등판이 유력하나, 류중일 LG 감독의 선택은 정찬헌이다. 일종의 5.5선발 전략이다. 이는 5선발 투수를 특정하지 않고, 두...
  • 류중일 감독의 두 마리 토끼 잡기 "이런 선수들이 잘해야"

    류중일 감독의 두 마리 토끼 잡기 "이런 선수들이 잘해야" 유료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연습경기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이민호가 구원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4.27/ "이런 선수들이 잘해주면 팀이 강해진다." 류중일(57) LG 감독이 '비밀병기'로 언급하며 오는 21일 삼성전 선발 투수로 예고한 우완 투수 이민호(19)...
  • 류중일 감독 "새 얼굴 많이 볼 수 있을 것"…LG의 두 가지 그림

    류중일 감독 "새 얼굴 많이 볼 수 있을 것"…LG의 두 가지 그림 유료

    LG 신인 김윤식. IS포토 LG는 지난해 35세이브를 거둔 '마무리' 고우석과 '신인왕 셋업맨' 정우영을 발굴했다. 올해에는 '새 얼굴'을 더욱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의 개막 엔트리에는 2020년 1차지명 우완 이민호와 2차 1라운드 좌완 김윤식이 포함됐다. 10개 구단 가운데 개막 엔트리에 가장 많은 2명의 신인이 등록됐다.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