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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땅이야기 맛이야기] 서울(7) 대구탕,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 갯바위

    [땅이야기 맛이야기] 서울(7) 대구탕, 시원한 국물 이 일품! 갯바위 유료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대구'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갯바위'에서는 사시사철 매운탕을 즐길 수 있다. 대구, 도다리, 민어, 곰치 등 계절별로 다양한 생선을 이용해서 매운탕을 끓이는데, 그 중에서 대구는 눈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감기예방과 노화방지에도 탁월하다. 또한 동해에서 잡히는 자연산 대구는 크기가 크고 살이 부드러워서 매운탕의...
  • [땅이야기 맛이야기] 서울(12) 어머니의 마음으로 대접하는 서일순대국 유료

    2대째 이어지는 정성의 맛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서일순대국'은 인정란 대표가 어머니에 이어 2대째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순대국을 비롯해 야채순대, 머리고기 등을 판매하여 노점으로 시작한 '서일순대국'은 점점 찾아오는 손님이 늘어나며 점포에 자리를 잡게 됐다. 어머니의 맛을 이어받아 인 대표가 매주 직접 만드는 순대와 ...
  • [땅이야기 맛이야기] 서울(11) 30년 내공의 손맛을 음미하다, 태양

    [땅이야기 맛이야기] 서울(11) 30년 내공의 손맛을 음미하다, 태양 유료

    30년 전통의 한결같은 맛 망원2동주민센터 앞에 자리 잡고 있는 한 중국 음식점. 이곳은 바로 옛날 손짜장을 전문으로 하는 '태양'으로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그 맛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송명호 대표가 직접 뽑는 면은 '태양'만의 자랑거리이자 여느 손짜장집과 비교되는 가장 큰 경쟁력이다. 30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