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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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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범의 문화탐색] 흉물과 은물

    [최범의 문화탐색] 흉물과 은물 유료

    ... 과정에서 아름다운 전통이 사라지고 계승되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 한해에만 2만5000명의 디자인 전문가가 배출된다는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저런 것들이 활개를 칠 수 있을까. 솔직히 디자인 ... 한국인들에게 흉물이 아닌 은물과 같은 선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한국의 지역을 흉물 동산이 아닌 꽃동산으로 만들 수 있을까. 나의 물음은 이것이다. 최범 디자인평론가
  • 가구에 혁신을 입힌 젊은 디자이너들

    가구에 혁신을 입힌 젊은 디자이너들 유료

    그룹전 '새로운 물결: 가구와 신진 디자이너들'에 나온 디자인메소즈의 전시 모습. 벽면에 초경량 의자 '1.3 체어'를 구현하기 위해 발사 나무로 재료를 실험한 결과들을 풀어놓았다. ... 만점, ☆는 ★의 반 개] ★★★☆ (윤범모 가천대 교수): 산업과 미술의 관점에서 가구 디자인에 접근, 가구의 예술성과 효용성을 생각하게 한다. ★★★★ (임근준 미술·디자인평론가): 한국가구 ...
  • “4년 평가 공청회 열고 시민 참여마당 늘려야” 유료

    디자인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소통의 기회'를 충분히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최범 디자인평론가는 “전시행정 부분은 최대한 배제하고 창의문화도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 참여하는 마당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지난 4년간의 디자인 정책 평가 공청회를 여는 것”이라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철저히 분석하고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