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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두산의 신병기 'FA 헐크'

    2020년 두산의 신병기 'FA 헐크' 유료

    2020년 두산 '두산판 엑소더스(exodus·대탈출)' 위기가 우승을 이끄는 '전화위복'의 동력이 될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올 시즌이 끝나면 갈림길에 서게 된다. 최대 10명까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다. 이용찬·유희관·권혁·장원준·이현승(이상 투수), 오재일·최주환·허경민·김재호(이상 내야수), 정수빈(외야수) 등이다. 이현승·권혁·장원준은 ...
  • 2020년 두산의 신병기 'FA 헐크'

    2020년 두산의 신병기 'FA 헐크' 유료

    2020년 두산 '두산판 엑소더스(exodus·대탈출)' 위기가 우승을 이끄는 '전화위복'의 동력이 될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올 시즌이 끝나면 갈림길에 서게 된다. 최대 10명까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다. 이용찬·유희관·권혁·장원준·이현승(이상 투수), 오재일·최주환·허경민·김재호(이상 내야수), 정수빈(외야수) 등이다. 이현승·권혁·장원준은 ...
  • 'V7' 향한 첫 발 김태형 감독 "견제? '두산 야구' 실현에 집중"

    'V7' 향한 첫 발 김태형 감독 "견제? '두산 야구' 실현에 집중" 유료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호주 멜버른의 전지훈련지로 출발하기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도착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인천공항=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1.30/ 김태형 두산(53)이 V7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설렘이 컸다. 두산은 1월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