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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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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그룹, 4세경영시대 막 올라…박정원 회장 체제로

    두산그룹, 4세경영시대 막 올라…박정원 회장 체제로 유료

    차기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회장 두산그룹이 '4세 경영시대'를 맞이한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61)이 큰 조카 박정원 두산 회장(54)에게 그룹 경영권을 넘긴다. 박정원 회장은 고 박두병 회장의 장남인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국내 주요 그룹에서 4세 경영시대를 연 것은 두산그룹이 처음이다. 박용만, 큰 조카에 그룹 경영권 ...
  • 13.두산그룹 유료

    서울 을지로 1가 두산빌딩 21층.이곳에 두산그룹 창업주(故朴承稷전 회장)의 3세 4형제들이 나란히 사무실을 마련하고 두산을 움직이고 있다.두산 임직원들이 흔히 영문 약자로 일컫는 이들 오너 실세 4형제는 YK(朴容昆그룹회장.6 4),YO(朴容旿그룹총괄부회장 겸 두산상사회장.59),YS(朴容晟그룹총괄부회장 겸 OB맥주회장.56),YM(朴容晩그룹기조실장 겸 ...
  • (6)두산그룹 유료

    두산「그룹」은 이번 주총인사를 계기로 한 전환기를 맞았다. 「그룹」의 대표가 정수창씨(대한상공회의소회장)에서 박용곤씨(49·전합동통신사강)로 바뀐것이다. 박씨는두산「그룹」의 설립자인고박두병회장의장남.위탁경영체제에서 친정체제로환원된 셈이다. 지난73년고박회장이 작고한후 지금까지 두산「그룹」은 창업공신인 정수창회장이 이끌어왔다.박회장은 합동통신사장직만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