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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은 한국, 동생은 러시아서…발레의 미래 우리 어깨에 달렸죠

    형은 한국, 동생은 러시아서…발레의 미래 우리 어깨에 달렸죠 유료

    김기완(아래)·기민 형제는 발레복을 준비해 왔다. 그런데 영 느낌이 안 살았다. “우리가 어릴 때 놀던 모습을 담고 싶다”며 형 기완이 먼저 웃통을 벗었다. 그리곤 동생을 번쩍 들어 올렸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세 살 터울 형제는 어릴 때부터 스케이팅·수영·태권도를 하며 신나게 돌아다녔다. 어느 날 엄마가 둘을 발레학원에 데려갔다. 형제는 착 붙는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