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통령 지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3당 개헌안, 권한대행 1순위는 국회의장 … 대통령 행정 수반 지위 내놓고 외치 전담

    [단독] 3당 개헌안, 권한대행 1순위는 국회의장 … 대통령 행정 수반 지위 내놓고 외치 전담 유료

    “대통령은 국가 원수로서 외교·안보·통일만 관장한다. 나머지 행정부는 국무총리가 통할한다.”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3당이 19일 법제처에 자구 수정 검토를 의뢰한 헌법 개정안 조문을 본지가 단독 입수했다. 이 개정안은 현행 대통령에게 집중된 권한을 대통령은 외치, 국무총리는 내치로 나눴다. 현행 헌법 66조 '행정권은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에...
  • 박영수 “지위고하 막론 수사”…박 대통령 “검찰 노고 고맙다”

    박영수 “지위고하 막론 수사”…박 대통령 “검찰 노고 고맙다” 유료

    박영수 변호사가 30일 특별검사에 임명된 뒤 서울 서초동 법무법인 강남 사무실에서 취재진에게 “오로지 사실만 바라보고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오종택 기자] “나(현직 대통령)를 수사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서울고검장을 지낸 박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변호사를 선택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
  • 박 대통령 "지위 막론 민·형사 책임 물을 것"

    대통령 "지위 막론 민·형사 책임 물을 것" 유료

    박근혜(얼굴)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자리 보전을 위해 눈치만 보는 공무원들은 우리 정부에서 반드시 퇴출시킬 것”이라며 “그 이유와 사유를 모든 국민에게 소상하게 알려 자리 보전을 위한 처신이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국민이 공무원을 불신하고 책임행정을 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