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단독 정상회담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文대통령, 美워싱턴 도착…11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文대통령, 美워싱턴 도착…11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차례로 만난다. 이후 문 대통령은 두 정상 내외 간 친교를 겸한 한미 단독정상회담에 이어 한미 간 핵심 장관 및 참모들이 배석한 채 오찬을 겸한 확대정상회담을 한다. 단독정상회담에는 양측 통역을 제외하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만 참석한다. 확대정상회담에는 ...
  • 靑 "美, 통역만 대동한 단독정상회담 제안…검토 중"

    靑 "美, 통역만 대동한 단독정상회담 제안…검토 중"

    ...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백악관이 제안한 것은 '통역만 대동한 두 정상단독회담' 개념"이라며 "현재 정상회담의 형식을 놓고 조율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세라 ... 어사이드'라는 것은 정상회담의 격을 낮춘 개념이 아니다. 외교부 장관이나 안보실장 등이 참석하는 확대정상회담의 개념이 아니고, 통역만 대동한 두 정상단독 정상회담"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한미 ...
  •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만남' 성사… 12초간 악수에 '엄지척'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만남' 성사… 12초간 악수에 '엄지척'

    ... 12개가 세워져 있었다. 촬영을 마친 두 정상은 통역을 뒤로하고 단독 회담장으로 향했다. 회담장 앞에서 잠시 대기하던 두 정상은 다시 손을 마주 잡고 웃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번 정상회담의 ... 9시 16분(한국시간 오전 10시 16분)께부터 9시 52분까지 약 38분간 진행됐다. 두 정상단독정상회담 종료 후 2층 옥외 통로를 따라 확대정상회담 쪽으로 함께 걸어갔다. 도중에 발코니 ...
  • 한반도 운명 가를 '센토사 담판'…마지막 냉전 고리 끊을까

    한반도 운명 가를 '센토사 담판'…마지막 냉전 고리 끊을까

    ...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그 자리에서 하지 못한 얘기들이나 결정지어야할 부분들이 있으면 나중에 정상들이 만나서 또 회담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순서가 바뀐 것 같습니다. [기자] 이번 회담 ... 사전답사 한 듯 김 위원장 '전격 외출', 식물원 향해…김여정 등 동행 백악관, 북·미회담 일정 발표 "단독→확대→업무오찬" 정상회담 전날까지 실무협상 계속…이례적 '막판 조율' 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만남 자체는 성과 … 위안부 해결시한 못 정한 건 한계

    만남 자체는 성과 … 위안부 해결시한 못 정한 건 한계 유료

    박근혜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2일 오전 청와대에서 단독정상회담을 마친 뒤 확대정상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 전 방명록에 '內閣總理大臣 安倍晋三(내각총리대신 ... 문제에 관한 대화를 공개하지 않았다. 기자들의 질문에도 “할 말이 없다”고만 했다. 청와대는 회담 전 이번 정상회담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한다. 따라서 두 정상의 공동발표문이나 ...
  • [남북정상회담]'6.14서명' 실천만 남았다 유료

    ... 김용순 대남비서와 송호경 아태평화위 부위원장이 불참했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다. 두사람이 단독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 합의현장〓오후 3시 두 정상과 최소한의 배석자가 참가한 단독정상회담이 ... 실무회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본합의서를 참고해 구체안을 다시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이다. 정상회담과 만찬 분위기로 보아 金위원장의 서울방문이나 정상간의 핫라인 설치, 서울.평양 연락대표부 설치 ...
  • [남북 정상회담 결실 점검] 유료

    ... '역사적 트릭' 이었다. 이 자리는 남북 현안을 전반적으로 다루면서 상견례를 하는 분위기가 짙어 단독정상회담에서 과연 열리는 것인지, 실질토의가 가능할는지 등에 의문을 주었기 때문이다. 또 金대통령의 ... 명단이 발표됐는데 실제 면담이 진행되는 동안 자리에 없었다. 결국 김용순 비서와 송부위원장은 단독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어 오후 3시 두 정상과 최소한의 배석자가 참가한 단독정상회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