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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필규의 아하, 아메리카] '축복보다 저주' 트럼프 관련 책, 나오는 족족 밀리언셀러

    [김필규의 아하, 아메리카] '축복보다 저주' 트럼프 관련 책, 나오는 족족 밀리언셀러 유료

    ... 스텔터의 『거짓말』의 표지는 뒷모습 사진이다. 조카 메리 트럼프가 쓴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에선 그의 유년 시절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정치서적·회고록 등이 주로 꽂혀 있는 논픽션 서가에는 '트럼프'를 소재로 한 책이 가장 많다. '베스트셀러' 문구가 붙은 마이클 코언(전 개인 변호사)의 『불충』, 세라 샌더스(전 백악관 대변인)의 『나의 의견』, 존 볼턴(전 국가안보보좌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