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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호의 시시각각] 민간인 사살, 북에 이쯤은 받아내라

    [남정호의 시시각각] 민간인 사살, 북에 이쯤은 받아내라 유료

    남정호 논설위원 전쟁·정당방위 같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살인을 사과로 퉁치는 곳은 없다. 경위야 어떻든 북한은 민간인 살해에 대한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 사건에 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과가 이례적인 건 사실이다. 절대 틀릴 수 없다는 (무오류성) 김 위원장이, 그것도 남쪽 사람들을 향해 “대단히 미안하다”고 말할 거라곤 누구도 쉽게 짐작하지 ...
  • 100세 철학자 김형석 "살아보니 열매 맺는 60~90세 가장 소중"

    100세 철학자 김형석 "살아보니 열매 맺는 60~90세 가장 소중" 유료

    ...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도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고 비판했다. "잘못된 신앙인과 운동권 정치인이 대한민국의 귀한 시간을 낭비한다"는 일침이다. 임현동 기자 장세정 논설위원 장세정 논설위원 zhang@joongang.co.kr ※ 김소영 인턴기자 가 인터뷰를 지원했습니다. 관련기사 평등 좇아 월북한 부친, 자유 찾아 탈북한 아들…기구한 父子 [장세정 ...
  • [문장으로 읽는 책] 이은혜 『읽는 직업』

    [문장으로 읽는 책] 이은혜 『읽는 직업』 유료

    ... 수준을 보여주는 실질적 바로미터가 출판사 편집자란 말도 있다. “각주는 글쓴이의 실력을 검증하는 세밀한 장치다.” “실력은 없지만 과욕이나 상투적인 권력을 가진 이들, 그들의 구멍을 메우느라 편집자들은 흩어진 밀알들을 끌어모아 반죽하듯이 숱한 시간을 갈아 넣는다.” 흥미로운 편집자의 세계가 펼쳐진다. 작가 뒤에 숨어 있기에 아까운 필력이다. 양성희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