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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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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인협회상 나태주씨

    시인협회상 나태주 유료

    나태주(64·사진) 시인이 시집 『눈부신 속살』로 제41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눈부신 속살』은 “죽음을 이겨낸 후 삶의 소중함과 사물에 대한 연민·사랑을 눈부시게 그렸다”는 평을 받았다. 윤관영(48) 시인은 시집 『어쩌다, 내가 예쁜』으로 제5회 젊은시인상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27일 서울 사간동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꾸준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두 지방 교사시인 김윤배.나태주 유료

    “젊은이들/비우고 떠나가/노인들만 남아 지키는/낡은 집/불조차 켜지지 않는/들창//대문가에/분꽃 몇 그루/어렵사리 불을/밝히고 있었다/어둠 속에 희미하게/웃고 있었다.” 나태주(52)씨의 시'분꽃'후반부다.젊은이들이 떠난 시골 풍경이 허전하다.그 쓸쓸한 분위기에 애써 분꽃을 등장시켜 동시적인 천진한 서정의 세계로 눈물겹게 이끌고 있다.현재 충남논산 호암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