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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병철
(金炳喆 / Kim,Byung-Cheol)
출생년도 1962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차전 부진에 '이 악문' 김병철 유료

    마르커스 힉스와 김병철(사진)은 프로농구 동양의 '쌍권총'이다. 힉스가 안에서 당기면, 김병철은 밖에서 쏜다. 그러나 지난 3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동양은 한 손만 써야 했다. 김병철의 총구가 꽉 막혔기 때문이다. 용산고 1년 선배인 TG 양경민이 김병철의 방아쇠에 자물쇠를 채웠다. 1차전에서 양경민은 김병철의 그림자였다. 다른 쪽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오로지 ...
  • 선수·코치 때 우승, 이젠 감독으로 꿈꾸는 김병철

    선수·코치 때 우승, 이젠 감독으로 꿈꾸는 김병철 유료

    1996년부터 줄곧 오리온에만 몸담고 있는 '원클럽맨' 김병철. 최근 코치에서 감독대행으로 승격해 지휘봉을 잡은 그가 오리온의 홈경기장 고양체육관에서 슛을 쏘고 있다. 김상선 기자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홈경기장인 고양체육관 1층에 우승 트로피 네 개가 있다. 오리온에서 이 트로피를 모두 들어 올린 이가 딱 한 명 있다. 선수로, 또 코치로 오리온과 함께한 김병철(47) ...
  • 선수·코치 때 우승, 이젠 감독으로 꿈꾸는 김병철

    선수·코치 때 우승, 이젠 감독으로 꿈꾸는 김병철 유료

    1996년부터 줄곧 오리온에만 몸담고 있는 '원클럽맨' 김병철. 최근 코치에서 감독대행으로 승격해 지휘봉을 잡은 그가 오리온의 홈경기장 고양체육관에서 슛을 쏘고 있다. 김상선 기자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홈경기장인 고양체육관 1층에 우승 트로피 네 개가 있다. 오리온에서 이 트로피를 모두 들어 올린 이가 딱 한 명 있다. 선수로, 또 코치로 오리온과 함께한 김병철(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