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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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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백준
(金伯駿 / KIM,PAIK-JOON)
출생년도 1940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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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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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겨눈 검찰의 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전직 대통령이 도주?”…법정구속 관행이 한 방 맞았다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전직 대통령이 도주?”…법정구속 관행이 한 방 맞았다 유료

    ... 말씀드렸더니 '정말 모르고 한 게 맞느냐'고 물었다.” 대법원에선 어떻게 다툴 계획인가. “MB는 초지일관 무죄를 주장해왔다. 물증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진술뿐이다. 핵심증인인 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9차례나 법원 소환에 불응하자 재판부에서 김백준의 검찰 진술은 인정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그 진술을 토대로 판결했다. '김백준이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
  • “개체수 조절” 멧돼지 수렵의 계절…지능화된 밀렵이 판친다

    “개체수 조절” 멧돼지 수렵의 계절…지능화된 밀렵이 판친다 유료

    ...의 벌금이 부과된다. 상습 밀렵꾼은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이준석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재활관리사는 “처벌 수준을 더 강화하고 상주 단속 인원을 확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백준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은 “야생동물 보존과 관리라는 두 면을 조화롭게 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야생동물 자료 조사가 선행돼야 할 것”이라며 “그래야 밀렵 대책도 구체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
  • “개체수 조절” 멧돼지 수렵의 계절…지능화된 밀렵이 판친다

    “개체수 조절” 멧돼지 수렵의 계절…지능화된 밀렵이 판친다 유료

    ...의 벌금이 부과된다. 상습 밀렵꾼은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이준석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재활관리사는 “처벌 수준을 더 강화하고 상주 단속 인원을 확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백준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은 “야생동물 보존과 관리라는 두 면을 조화롭게 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야생동물 자료 조사가 선행돼야 할 것”이라며 “그래야 밀렵 대책도 구체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