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민욱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프로필 사진

김민욱 사회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2.16 11:51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2.16 11:51 기준

인물

김민욱
(金玟旭 / Kim. min wook)
출생년도 1972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주말 7명 목숨 앗아간 블랙 아이스, 제대로 된 경보가 없다

    주말 7명 목숨 앗아간 블랙 아이스, 제대로 된 경보가 없다 유료

    ... 한국교통안전공단 부교수는 곽상구 한국교통안전공단 부교수는 “결빙된 노면에서는 급제동을 피해야 하며 브레이크를 두 번, 세 번씩 나눠서 밟아야 한다. 차가 미끄러지면 운전대를 차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조작해서 스핀 현상(차가 회전하는 현상)을 방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구·군위=김윤호·백경서 기자, 김민욱 기자 youknow@joongang.co.kr
  • 검찰 “수사지휘권 폐지해도 경찰 수사 사법통제는 필요” 유료

    ... “자신을 '무오류 집단'으로 설정하고 특정 기관을 하부기관처럼 인식하는 검찰의 권위주의적 사고는 더 이상 통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수사권 조정법안은 정부합의문에 이어 국회 사개특위, 여야 원내대표 합의까지 거친 만큼 존중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기정·김민욱 기자 kim.kijeong@joongang.co.kr
  • 한국당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수사도 청와대 하명 의혹” 유료

    ... 제기와 관련, 경찰청 관계자는 “첩보가 청와대에서 내려온 것은 맞지만 통상의 절차일 뿐이다. 청와대 측 첩보는 다 하명이라는 거냐”고 반문했다. 첩보를 내린 곳이 정확히 어디냐는 질문엔 “청와대 민정수석실 쪽에서 받은 건 맞다. (정확히 누구한테 받았는지는) 밝히긴 어렵다”고 말했다. 김준영·이우림·김민욱 기자 kim.jun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