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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자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강자
(金康子 )
출생년도 1945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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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직격 인터뷰] 김강자 "공창제 특정구역 있다면 음성 행위 없어질 것"

    [직격 인터뷰] 김강자 "공창제 특정구역 있다면 음성 행위 없어질 것"

    [앵커] 2004년년 9월, 성매매 특별법 시행됐습니다. 그 후로 시간이 12년이나 지났는데요. 과연 우리 사회에서 성매매는 그동안 줄었을까요? 22만 명. 최근 몇 년 동안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소위 '고객 리스트'입니다. 인터넷 성매매의 총책인 김모 씨는 채팅조와 성매매조, 운전조로 이뤄진 조직을 만들어서 성매...
  • 성매매특별법 위헌인가, 김강자 전 서장 "생계형 종사자 위해 폐지 옳아"

    성매매특별법 위헌인가, 김강자 전 서장 "생계형 종사자 위해 폐지 옳아"

    성매매특별법 위헌인가 여부를 두고, 헌법재판소에서 첫 공개변론이 열려 이슈가 되고 있다. 9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에서는 '성매매 특별법' 위헌 여부를 두고 열린 첫 공개변론에서 성매매 특별법의 위헌성을 지적하기 위해 참석한 김강자 전 서울종암경찰서장은 "생계형 성매매 종사자들을 위해서라도 처벌 조항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강자 전 서장은 "성매매...
  • 성매매특별법 위헌인가, 김강자 전 종암서장 위헌 주장 눈길

    성매매특별법 위헌인가, 김강자 전 종암서장 위헌 주장 눈길

    성매매 관련자 처벌을 규정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 특별법)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헌법재판소 공개변론이 9일 처음 열린다. 위헌 심판에 넘겨진 성매매 특별법 21조 1항은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에 처한다'고 정하고 있다. 성매매 남성과 여성 모두 처벌대상이 된다. 8일 헌법재판...
  •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김강자 전 종암경찰서장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김강자 전 종암경찰서장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김강자 전 서울 종암경찰서장(현 한남대학교 객원교수)가 9일 오후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성매매 관련자 처벌을 규정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 특별법)'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공개변론을 마친 후 대심판정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5.04.09. park7691@newsis.co...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2년 전 '성매매와 전쟁' 펼쳤던 김강자 전 서장

    12년 전 '성매매와 전쟁' 펼쳤던 김강자 전 서장 유료

    “성매매특별법이 만들어질 때 이대로는 안 된다고 정치인들을 찾아가 설득했다. 하지만 다들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알고도 입을 다물었다.” 김강자(65·사진)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13일 '성매매특별법'이라는 운을 떼자마자 말을 쏟아놓기 시작했다. 지난해 위암수술을 받고 이제 막 위험한 고비를 넘긴 몸에도 불구하고 목소리엔 열정이 묻어났다. 1998년...
  • 김강자씨 한남대 객원교수에 유료

    김강자(金康子.58)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대전에 있는 한남대 객원교수로 임용됐다. 金총경은 이달 말부터 여성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金총경은 "대학에서 특강을 한 적은 있지만 객원교수로 임용되기는 처음"이라며 "여성과 청소년의 인권 보호에 중점을 두고 학생들에게 강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김방현 기자
  • 세계 女警대회… 김강자 총경 사례발표 "매춘 집중단속 효과 없었다" 유료

    세계 여성경찰대회가 8일 오전 경찰청에서 열렸다. 우리나라 여경 창설 56주년(7월 1일)을 맞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캐나다 등 12개국 여경 대표들이 참가했다. 경찰청 김강자(金康子·총경)여성청소년과장은 이어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학술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사창가 매춘을 집중 단속하더라도 매춘 여성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 매춘을 계속함으로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