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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스노보드 월드컵서 두 번 은메달 배추보이, 세 번째엔 금

    스노보드 월드컵서 두 번 은메달 배추보이, 세 번째엔 유료

    시상식 직후 기념 촬영하는 이상호와 김광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박사, 이상헌 알파인 스노보드대표팀 감독(왼쪽부터). [사진 대한스키협회] 배추밭 스노보더, 일명 '배추 보이' 이상호(24·하이원) 더욱 진화해서 돌아왔다. 그는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19~20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준우승했다. ...
  • 스노보드 월드컵서 두 번 은메달 배추보이, 세 번째엔 금

    스노보드 월드컵서 두 번 은메달 배추보이, 세 번째엔 유료

    시상식 직후 기념 촬영하는 이상호와 김광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박사, 이상헌 알파인 스노보드대표팀 감독(왼쪽부터). [사진 대한스키협회] 배추밭 스노보더, 일명 '배추 보이' 이상호(24·하이원) 더욱 진화해서 돌아왔다. 그는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19~20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준우승했다. ...
  • “경기장이 우리 집” 배추보이 이상호 '금배추' 꿈꾸다

    “경기장이 우리 집” 배추보이 이상호 '금배추' 꿈꾸다 유료

    간발의 차다. 한 걸음만 더 가면 메달권이다. 그 한 걸음이 남은 과제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설상(雪上) 메달을 안길 것으로 주목받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23·한국체대·세계랭킹 10위). 올림픽 개막까지 6일 남은 지금, 그는 '초일류'와 '일류'의 갈림길에 서 있다. 2일 강원도 원주시내의 한 호텔에서 이상호를 만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