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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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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재의 밀담] 정부, 방아쇠 당긴 북한에 침묵…허허실실 전술인가

    [이철재의 밀담] 정부, 방아쇠 당긴 북한에 침묵…허허실실 전술인가 유료

    ... 것이었다. 나중에 군 당국은 13차례 모두 탄도미사일이라는 자료를 국회에 슬쩍 제출했다. 하마터면 한국의 최대 위협인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제대로 분석하지 못 할 뻔했다. 고고도 무인 정찰기인 글로벌호크의 도입 과정에서도 로키 잡음이 들렸다. 20㎞의 고도에서 지상 30㎝ 크기의 물체를 구별할 수 있는 글로벌호크는 북한뿐만 아니라 주변국을 상대하는 데 필요하다. 국방부와 군 당국은 글로벌호크가 ...
  • 북한군, 장성택 처형 때 쓴 고사총으로 한국군 GP 쐈다

    북한군, 장성택 처형 때 쓴 고사총으로 한국군 GP 쐈다 유료

    ... 군사적 대결 책동에 광분하고 있다”며 “남조선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에 적극 추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메아리는 “남조선 당국은 사상 최대의 국방 예산을 책정하고 미국으로부터 스텔스 전투기 'F-35A'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첨단 군사장비를 계속 끌어들이고 있다”고도 비난했다. 이철재·김다영 기자 seajay@joongang.co.kr
  • [사설] 글로벌호크 도착 비공개…군의 북한 눈치 보기 그만해야 유료

    국방부가 도입한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RQ-4)의 한국 도착을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먼저 공개한 걸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해리스 대사는 글로벌호크가 국내에 들어온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그는 “한국 공군의 철통 같은 한·미 동맹에 매우 좋은 날”이라고 부연했다. 국방부는 “적절치 않다”고 난처해했다. 글로벌호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