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군사정보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우리 정보당국도 "북, 25일 전후 군사도발 우려 커졌다"

    우리 정보당국도 "북, 25일 전후 군사도발 우려 커졌다"

    [앵커] 우리 정보 당국은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북한이 군사적이고 물리적인 도발을 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변수가 한가지 있는데 이번주 일요일 서울에 오는 미국 측 비핵화 협상 대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가 대화 상대인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을 판문점에서 만나게 될지 여부입니다. 김소현 기자입니다. [기자] 정보당국 ...
  • 문 대통령, 미 국방 접견…"일본과 군사정보 공유 어렵다"

    문 대통령, 미 국방 접견…"일본과 군사정보 공유 어렵다"

    [앵커] 한·미 국방장관 회의를 마친 에스퍼 장관은 곧바로 청와대로 가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바로 연결하겠습니다. 심수미 기자, 에스퍼 장관은 지소미아 종료로 이득을 보는 건 북한과 중국이라며 강한 어조로 연장을 요구했는데요. 이에 대해 청와대는 어떤 말을 했나요?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이 안보상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수...
  • 文대통령, 美국방 만나 "日과 군사정보 공유 어렵다" 못박아

    文대통령, 美국방 만나 "日과 군사정보 공유 어렵다" 못박아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과 면담 전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을 안보상 신뢰할 수 없어 군사정보를 공유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문 대통령은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을 만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관련해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일본과...
  • [속보] 문 대통령 "일본과 군사정보 공유 어렵다"

    [속보] 문 대통령 "일본과 군사정보 공유 어렵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에스퍼 국방장관에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 소개됐습니다. 일본과 군사정보 공유가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나와있는데, 조금 더 구체적인 발언이 확인됐습니다. [기자]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이 있었는데, 오후 4시부터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을 접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 일단 지소미아 관련 설명부터 드리...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경두 "화이트국 배제 발표날도 일본과 군사정보 교환"

    정경두 "화이트국 배제 발표날도 일본과 군사정보 교환" 유료

    정경두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5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로 가고 있다. 정 장관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관련해 '지소미아는 일본이 먼저 요구해 체결됐다“며 '협정 체결 후 26건, 올해 4건의 정보 교환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경록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5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을 ...
  • 김현종 “일본과 군사정보 공유가 맞나” 지소미아 재검토 시사 유료

    ━ [한·일 대충돌] 맞받아친 한국 일본이 2일 화이트국가에서 한국을 배제하기로 하면서 한국 정부와 정치권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재검토 카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한·일 지소미아는 양국이 해마다 기한 90일 전에 폐기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자동 연장된다. 올해 상대국에 폐기 의사를 통보해야 하는 만기일은 오는 24일...
  • 김현종 “일본과 군사정보 공유가 맞나” 지소미아 재검토 시사 유료

    ━ [한·일 대충돌] 맞받아친 한국 일본이 2일 화이트국가에서 한국을 배제하기로 하면서 한국 정부와 정치권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재검토 카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한·일 지소미아는 양국이 해마다 기한 90일 전에 폐기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자동 연장된다. 올해 상대국에 폐기 의사를 통보해야 하는 만기일은 오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