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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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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현수 전 군사전문 기자, 국방부 첫 여성 대변인에

    최현수 전 군사전문 기자, 국방부 첫 여성 대변인 유료

    최현수 신임 국방부 대변인 최현수(57·사진) 전 국민일보 군사전문 기자가 7일 국방부 대변인으로 임용됐다. 최 신임 대변인은 2002년 국방부 첫 여성 출입기자, 2009년 첫 여성 군사전문 기자에 이어 첫 국방부 여성 대변인까지 됐다. 2011년 군사 분야를 개척한 공로와 다양한 단독기사 발굴로 '제28회 최은희 여기자상'과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
  • [간추린 뉴스] 국방부 새 대변인에 문상균 예비역 준장

    [간추린 뉴스] 국방부대변인에 문상균 예비역 준장 유료

    국방부는 1일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문상균(54·사진) 예비역 준장을 임명했다. 문 신임 대변인은 육사 41기(1981년 입학)로 현역시절 27사단 참모장과 7사단 3연대장 등을 역임했다.
  • 미 국방부 대변인 “사드, 한국과 협의 중” 돌출발언 파장

    국방부 대변인 “사드, 한국과 협의 중” 돌출발언 파장 유료

    한국과 미국의 국방당국에 11일 오후 비상이 걸렸다.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와 관련한 미국 워싱턴발 브리핑 때문이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사드의 한국 배치에 관해 동맹국인 한국과 지속적인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 가능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커비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