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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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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대선 앞둔 트럼프, 북한이 도발해도 배드딜은 안 할 것”

    “대선 앞둔 트럼프, 북한이 도발해도 배드딜은 안 할 것” 유료

    ... “미군 감축, 독일만 얘기하는 게 아니다” 북한의 이런 대남 강경책 선회는 오는 11월 3일 대선을 5개월 남겨놓은 미국을 움직일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계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김준형 국립외교원장은 “여론조사에서 쫓기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대선을 앞두고 북한과 (어설프게 합의하는) '배드 딜'을 하는 것이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기에 쉽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이라며 “북한도 이를 ...
  • "제재로 북 장마당 절반 무너져…스트레스 쌓이는 김정은"

    "제재로 북 장마당 절반 무너져…스트레스 쌓이는 김정은" 유료

    ... "북·중이 긴밀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큰 변동은 감지되지 않는다”면서 "무엇보다 중국이 코로나 사태와 미·중 갈등으로 인해 북한을 챙길 여력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봉근 국립외교원 교수는 딜레마에 빠진 한반도 비핵화 협상과 남북문제 타개를 위해 K-방역 물자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전 교수는 "아태지역 주둔 미군에게 우리가 방역 물자를 제공하는 ...
  • [차이나인사이트] “우두머리 맡지 말라” 국책 깬 시진핑 외교 갈림길에

    [차이나인사이트] “우두머리 맡지 말라” 국책 깬 시진핑 외교 갈림길에 유료

    ... 국제기구에 적극 진출시키고 있다. 각 기구의 규범 수립과 집행에 영향력 확대를 위해서다. 」 ■ ◆김한권 「 미국 코네티컷 주립대에서 정치학 학사와 행정학 석사, 미국 아메리칸대에서 국제관계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중국 칭화대 박사후 과정, 베이징대 연구학자, 아산정책연구원 중국연구센터장과 지역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