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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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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Saturday] 외교가 '신인류' 국립외교원 첫 수료생 43명

    [Saturday] 외교가 '신인류' 국립외교원 첫 수료생 43명 유료

    지난달 서울 서초동 국립외교원에서 외교관 후보생들이 참여하는 '가상 유엔 기후변화회의'가 열렸다. 외교역량을 키우기 위한 협상 과목 수업의 일환이다. 한국 대표 역할을 맡은 후보생이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국립외교원] 외교가에 '신(新)인류'가 나타났다. 아직 외교관은 아니다. 민간인이다. 그런데 외국에 나갈 때는 관용여권을 쓴다. 외교부 장·차관 보좌관들이 ...
  • 특혜 많은 화려한 고위직? 밤 늦도록 격무 시달리는 '국제 공무원'

    특혜 많은 화려한 고위직? 밤 늦도록 격무 시달리는 '국제 공무원' 유료

    ... 내키는대로 나다닐 수도 없기 때문에 남보기와 달리 당사자는 숨막히고 답답한 면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외교관이란 직업이 가진 매력과 보람은 격무를 보상할만큼 크다. 하태윤 전 이라크 대사(국립외교원 경력교수)는 “매순간 국가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얘기했다. “내가 이곳 경찰청장과 친구가 됨으로써 이 나라에서 우리나라 여행객이 곤경에 처했을 때 재빨리 구조받을 ...
  • 특혜 많은 화려한 고위직? 밤 늦도록 격무 시달리는 '국제 공무원'

    특혜 많은 화려한 고위직? 밤 늦도록 격무 시달리는 '국제 공무원' 유료

    ... 내키는대로 나다닐 수도 없기 때문에 남보기와 달리 당사자는 숨막히고 답답한 면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외교관이란 직업이 가진 매력과 보람은 격무를 보상할만큼 크다. 하태윤 전 이라크 대사(국립외교원 경력교수)는 “매순간 국가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얘기했다. “내가 이곳 경찰청장과 친구가 됨으로써 이 나라에서 우리나라 여행객이 곤경에 처했을 때 재빨리 구조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