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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량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식약청, 고열량·저영양 식품 확인 앱 무료 배포

    [뉴스1 제공 ]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 식품의 바코드 인식을 통해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확인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마트, 학교매점 등 식품 판매현장에서 소비자가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쉽게 판별할 수 있도록 'New-고열량·저영양식품 알림-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열량·저영양식품은 ...
  • 떡국·전·잡채 … 설 음식은 고열량 덩어리

    설날 음식은 대부분 고지방.고열량 식품이다. 열량이 높은 알코올도 평소보다 많이 마신다. 가족.친지와 대화.놀이하면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신체 활동량이 줄어든다. 또 여럿이 한 상에서 식사를 하게 돼 평소보다 식욕.식탐이 왕성해진다. 설날은 '살이 찌는 네 가지 조건'을 두루 갖춘 셈이다. 서양에선 긴 휴가 뒤 체중이 늘어나는 현상을 '홀리데이 증후군'이라고 ...
  • 초중고교 커피자판기 퇴출…라면·콜라 '고열량·저영양' 표시

    ... 기자 = 과자·캔디류, 음료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체에 대한 위생 관리가 강화된다. 또 초중고교에 커피 자판기가 사라지고 라면과 콜라 등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에는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표시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3차(2016~2018년)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2020년까지 ...
  • 어린이 기호식품 22%는 '고열량저영양'제품

    [어린이식생활안전법 시행 후 지난해 7월 32%에서 낮아져] 어린이 기호식품 가운데 22%가 비만을 초래하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7월 32%에 비해서는 10%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식생활안전법 시행 1년을 맞아 주요 식품판매 업체 88곳의 6684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열량연탄 하반기 시판/연소시간 85분 연장 하루에 두번만 갈면돼 유료

    ◎개당 23원 오를듯… 열량 감안땐 4원 싼편 하루 두번 갈면 되는 고열량 연탄이 하반기께 나온다. 석탄공사 기술연구소가 최근 개발,실용화에 나선 고열량탄은 기존연탄보다 발열량이 많아서 열효율이 높고 오래 타는 것이 특징. 따라서 종래 겨울철의 잦은 불갈이(평균 하루 2.5∼3회)에서 오는 불편함을 그만큼 줄일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비교해보면 기존연탄의 ...
  • 아이들에 '비만 주범' 소금 더 먹어라?

    아이들에 '비만 주범' 소금 더 먹어라? 유료

    ... 많다. 컵라면 국물을 남기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은 줄어들 수 있다. 이처럼 햄버거의 영양상 문제점이 컵라면보다 결코 적지 않다. 그런데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마련한 '고열량·저영양 식품 선정 기준'에 따라 컵라면은 '퇴출 대상'이 된 반면 햄버거는 살아남았다. 식약청은 최근 시중에 유통되는 컵라면의 90%를 어린이가 되도록 섭취하지 않아야 할 고열량·저영양 식품으로 ...
  • 고열량 라면·과자 TV광고 제한 유료

    ... 보건복지가족부는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 안을 다음 주 중 입법 예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행령 안에 따르면 어린이가 즐겨 먹는 과자·라면·햄버거 중 '고열량 저영양'으로 분류된 식품은 학교 내 집단급식소나 매점에서 팔 수 없다. 또 오후 5~9시 사이에는 TV 광고를 할 수 없게 된다. 금지 시간대 외에도 만화·오락 등 어린이 상대 프로그램 중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