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소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소영
(高素榮 )
출생년도 1972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TV속 패션읽기] 목 늘어진 티셔츠 입어도···예쁜 억척 아줌마 고소영

    [TV속 패션읽기] 목 늘어진 티셔츠 입어도···예쁜 억척 아줌마 고소영

    고소영이 돌아왔다.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억척스러운 아줌마 역할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찍은 게 2007년(드라마 '푸른 물고기', 영화 '언니가 간다')이니 예능이나 CF 출연이 아닌, 작품을 들고 나온 것은 꼬박 10년 만이다. 톱스타 여배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는 극 자체에 대한 평가 외에 대중이 들이대는 ...
  • 고소영 22년 변천사 공개, 데뷔부터 현재까지 '방부제 미모'

    고소영 22년 변천사 공개, 데뷔부터 현재까지 '방부제 미모'

    고소영 변천사 (사진=려 광고 캡처) 고소영 22년 변천사 공개, 데뷔부터 현재까지 '방부제 미모' 배우 고소영의 변천사가 공개돼 화제다.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가 헤어 안티에이징 전용 '진생보 토탈안티에이징' 라인 출시를 맞아 고소영의 헤어 리즈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헤어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보여주는 프리 론칭 TV 광고를 공개했다. ...
  • 고소영 출산예정, 둘째 딸 어떤 모습?…“첫째 아들은 고소영 더 닮아”

    고소영 출산예정, 둘째 딸 어떤 모습?…“첫째 아들은 고소영 더 닮아”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 모습 [사진 일간스포츠, 중앙포토] '고소영 출산예정'.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둘째 아이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20일 장동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달 말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다. 둘째는 딸인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만삭인 고소영은 현재 출산 준비를 잘 하고 있고, 장동건은 영화 '우는 ...
  • 고소영 요리실력, "능숙한 요리실력 의외…장동건이 부러워"

    고소영 요리실력, "능숙한 요리실력 의외…장동건이 부러워"

    고소영 요리실력, [사진 MBC '엄마의 꿈'] '고소영 요리실력'. 고소영 요리실력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특집다큐 '엄마의 꿈'에서 고소영이 미혼모 시설 '생명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소영은 민낯에 수수한 복장을 하고 미혼모들을 만났다. 이어 그는 아기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다듬고 채소를 다지는 모습을 보이며 요리 실력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터뷰] 13일 개봉 '연풍연가'여주인공 고소영 유료

    "내숭을 떨 줄 모른다" 던 영화배우 고소영 (27) 이 이번에 정말 내숭 좀 떤 모양이다. 요즘 충무로는 온통 고소영 이야기다. 13일 개봉될 '연풍연가' 에서 고소영의 '변신' 은 이처럼 성공적이다. 말괄량이같은 당돌함,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불변할 것 같은, 그래서 연기의 폭이 TV화면 크기만치 작아보였던 고소영이 이젠 영화의 스크린을 꽉 채울 정도로 ...
  • [인터뷰] 세계건축상 수상 곽희수 "좋은 건축은 개인과 공공의 이익을 조화시켜야 한다" 유료

    장동건 · 고소영 주택으로 '세계건축상' 받은 곽희수 인터뷰는 어느덧 4시간째에 접어들고 있었다. 창밖이 어둑해지기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세계건축상 수상을 계기로 그의 한남동 사무실로 찾아간 날이었다. 건축가 곽희수(49·사진)가 생각하는 건축, 그가 만든 작품 설명, 과거 에피소드 등을 거쳐 대화 주제는 '호모 루덴스', 즉 놀이하는 ...
  • [인터뷰] 세계건축상 수상 곽희수 "좋은 건축은 개인과 공공의 이익을 조화시켜야 한다" 유료

    장동건 · 고소영 주택으로 '세계건축상' 받은 곽희수 인터뷰는 어느덧 4시간째에 접어들고 있었다. 창밖이 어둑해지기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세계건축상 수상을 계기로 그의 한남동 사무실로 찾아간 날이었다. 건축가 곽희수(49·사진)가 생각하는 건축, 그가 만든 작품 설명, 과거 에피소드 등을 거쳐 대화 주제는 '호모 루덴스', 즉 놀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