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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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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고교생 이용대 떴다… 세계청소년선수권 첫 3관왕에

    고교생 이용대 떴다… 세계청소년선수권 첫 3관왕에 유료

    '한국 배드민턴의 장래' 이용대(18.화순실고 3.사진)는 3년 전인 15세 때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다. 세계 배드민턴계의 '영웅'인 박주봉(현 일본대표팀 감독)의 최연소(16세) 배드민턴 대표선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일찌감치 한국 배드민턴의 장래를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은 것이다. 이용대는 11일 인천에서 끝난 2006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
  • 총알 탄 고교생…포뮬러BMW 장학생 안석원 선수

    총알 탄 고교생…포뮬러BMW 장학생 안석원 선수 유료

    "'붉은 황제' 미하엘 슈마허처럼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남자가 되겠습니다." 한국 최초의 포뮬러1(F1) 선수를 꿈꾸는 고교생 안석원(18.인평자동차정보고 3년.사진) 선수의 당찬 포부다. 모터스포츠팀 '이레인' 소속인 안군은 지난 1월 바레인에서 열린 포뮬러BMW 레이싱 대회에서 참가자 33명 중 4명만 선발되는 장학생이 됐다. 한국 선수로는 두 번 째지만...
  • "고교생들 프로 직행 서둘면 선수 생명 짧아질수도…" 유료

    관동대 고재욱(51·사진)감독은 1990년대 한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던 감독이었다. 89년 안양 LG의 사령탑을 시작으로 2000년 울산 현대에서 물러날 때까지 12년간이나 프로무대를 지키며 안양과 울산을 한차례씩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프로 통산 최다승(1백59승) 감독이라는 영예도 얻었다. 그런 고감독이 아마추어팀 감독으로 제2의 지도자 인생을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