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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건
(高建 / GOH,KUN)
출생년도 1938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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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리뷰IS] '녹두전' 장동윤·김소현, 한양에서 재회 '제2막 시작'

    [리뷰IS] '녹두전' 장동윤·김소현, 한양에서 재회 '제2막 시작'

    ... 말을 전하는 게 맞을지, 모르는 게 나을지 고민했다. 김소현은 "미련 없이 떠났다고 해달라"고 부탁했던 터다. 김소현은 한양에 와서 입궐하기 위해 궐 나인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장동윤은 고건한(연근) 덕분에 한양에 정착했다. 고건한은 먹을 것, 입을 것을 사주고 자신의 사촌 동생이라고 하라며 위장 신분도 줬다. 장동윤이 여장을 했을 때 그를 짝사랑했던 고건한이, 장동윤이 남자임이 ...
  • '끝까지 간다'→'독전'→'블랙머니'..프로추적러 조진웅

    '끝까지 간다'→'독전'→'블랙머니'..프로추적러 조진웅

    ...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2014년 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 역을 맡아 범인 고건수(이선균)를 집요하게 압박하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조진웅은 일제강점기 배경의 시대극 '암살'에서 생계형 독립군 속사포로 출연해 친일파를 끈질기게 뒤쫓는가 하면,...
  • '재임 881일' 이낙연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운다

    '재임 881일' 이낙연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운다

    ... 안게 됐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김황식 전 총리가 최장수 기록을 세우긴 했지만, 한승수 전 총리는 재임 기간이 1년 7개월, 정운찬 전 총리는 11개월에 그쳤다. 노무현 정부가 배출한 고건·이해찬·한명숙·한덕수 등 4명의 총리 중에서는 약 1년 9개월 동안 일한 이해찬 전 총리가 가장 오래 재임했다. 취임 이후 '책임 총리', '일하는 내각'을 내세우며 정책의 실행력과 ...
  • [리뷰IS] '녹두전' 장동윤, 여장남자 합격점…남주 미모가 화제

    [리뷰IS] '녹두전' 장동윤, 여장남자 합격점…남주 미모가 화제

    ... 몰입도가 급상승했다. 스피드한 전개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도 있었다. 장동윤의 여장은 외적으로 예쁘고 우아할 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상승하는 효과를 냈다. 김소현과 아웅다웅하는 신이나 고건한(연근)의 구애를 거절하는 장면에서 능청맞으면서도 새침한 매력이 120% 살아났다. 연출을 맡은 김동휘 PD는 "장동윤을 만났을 때는 '이 친구다'라는 느낌을 바로 받았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원로 67명 “한·일, 김대중·오부치 선언으로 돌아가야”

    원로 67명 “한·일, 김대중·오부치 선언으로 돌아가야” 유료

    ... "도쿄 올림픽의 팡파르가 머지않은 이 시기에 (한·일) 양국이 마치 전쟁하는 사람처럼 흥분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성명에 참여한 국내 원로 지식인은 총 67명이다. 고건· 정운찬 전 총리, 한승헌 전 감사원장,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박병원 전 재정경제부 차관 등이 성명으로 한목소리를 냈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신경림 시인, 김우창 문학평론가, ...
  • “이희호, 대통령 부인보다 시대의 선생님으로 기억돼야”

    “이희호, 대통령 부인보다 시대의 선생님으로 기억돼야” 유료

    ... 이희호는 그분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10% 정도일 뿐 90%는 사회운동가, 인권운동가의 모습이다”고 강조했다. 12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의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 사진은 고건 전 총리.[오종택 기자] 한영수 YWCA 회장은 “이 여사가 YWCA 사무총장을 할 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어려움을 당하는 여성들을 보고 혼인신고 강조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우리나라 여성인권 ...
  • [최훈 칼럼] '똥개' 예찬

    [최훈 칼럼] '똥개' 예찬 유료

    ... 열성(劣性)의 확산을 낳는다는 추정이 두 번째다. 경제·사회통합·외교 등의 국정 성적표가 죽을 쑤고 있으니. 김대중 정부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과 통일장관을 보수인 김중권·강인덕에게 맡기거나, 고건·이헌재·오명·한덕수 등 보수를 중용했던 노무현 정권과도 사뭇 다르다. 현 정권이야말로 100% 진보 혈통을 보전한 첫 사례로 남을지 모르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회견에서 “정부의 정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