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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서부경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얼 빠진 경찰… 빈차 지갑털이 전문 CCTV에 찍혀 덜미 유료

    상습적으로 주차 중인 차량을 털어온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경남 창원 서부경찰서는 8일 주인이 자리를 비운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혐의(절도 등)로 함안경찰서 黃모(33)경장을 구속했다. 黃경장은 지난 4월 13일 오후 5시쯤 함안군 산인면 입곡 유원지 도로변에 주차된 金모(45)씨 소유 티코 승용차의 출입문을 따고 들어가 현금 등 12만원이 든 지갑을 ...
  • "차 천천히 몬다" 부자가 장애인 폭행 유료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31일 차를 천천히 운행한다며 장애운전자를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金모(47)씨와 金씨의 아들(18.C대 1년)을 긴급 체포했다. ... 입힌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金씨가 음주운전을 하고 있다고 경찰에 허위로 신고, 출동한 경찰이 金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하는 사이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김상진 기자
  • 영화 속 '투캅스' 뺨치는 … 마약 투약 돈 받고 묵인 … 노름꾼 상대 고리채 유료

    경찰이 막가고 있다. 마약사범에게서 돈을 받고 도박을 눈감아 주는가 하면 피의자에게 허위진술을 강요하다 검찰에 적발됐다. 법원은 이런 불법을 저지른 경찰관에게 잇따라 유죄 판결을 내렸다. ◆마약 사범에게서 돈 받고=경남 창원 서부경찰서 강력팀에서 근무하던 이모(51) 경위는 상습 마약 투약자인 김모씨의 투약 사실을 묵인해 줬다. 대신 김씨로부터 마약 사범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