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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건보료, 실직자 덜 내고 전문직 더 낸다

    건보료, 실직자 덜 내고 전문직 더 낸다 유료

    ... 다닐 때 매달 월급에서 9만8000원(같은 금액만큼 회사도 부담)의 건강보험료를 냈다.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현재 소득이 없다. 그런데도 직장 때보다 더 많은 월 21만1120원의 건보료(健保料)를 낸다. 회사 지원이 없어졌지만 아파트 등 재산과 소유 자동차 가격에 따라 산정된 건보료를 혼자 내기 때문이다. 이르면 내년 7월 최씨의 건보료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
  • 지역건보료 이달 4~5% 인상 유료

    지역 건강보험료가 이달부터 4~5% 올라 올해 누적 인상률이 26% 가량 인상된다. 직장 건보료 올해 인상률도 26.9%로 나타났다. 올해 지역 건보료는 15%, 직장 건보료는 2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과표 조정.소득 정산 등으로 실제 인상률이 7~11%포인트 가량 높아진 것이다. 특히 지역 건보료의 경우 소득과 재산, 자동차, 가구원 연령과 성별 등을 ...
  • 농촌 사는 10억 자산가, 건보료 매달 70만원 깎아준 건보공단

    농촌 사는 10억 자산가, 건보료 매달 70만원 깎아준 건보공단 유료

    ... 지역에 혼자 사는 김모(67)씨는 연 소득이 10억805만원, 재산이 18억8587만원이다. 고소득에 고액 자산가이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며 원래대로라면 월 318만2760원의 건보료를 내야 한다. 지역가입자 건보료 상한선에 해당한다. 하지만 농어촌 주민 경감(22%) 제도 덕분에 매달 70만200원을 경감받는다. 다른 군 지역에 사는 윤모(70)씨 부부도 연 소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