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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유료

    ... 있다. 알라육(Alayuk)이란 업체를 찾아갔다. 2인1조로 알래스칸 허스키 6마리가 끄는 썰매에 몸을 실었다. 가문비나무와 사시나무가 우거진 숲을 누볐다. 임상학(69)씨는 “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기분이 남달랐다”며 “겨울왕국에 온 게 비로소 실감 났다”고 말했다. 동화 같은 통나무집 '인 온 더 레이크' 별채. 중앙일보 테마여행이 정원을 17명으로 제한한 건 이 숙소에 묵기 ...
  •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오로라가 떴다, 영하 30도 추위는 잊었다 유료

    ... 있다. 알라육(Alayuk)이란 업체를 찾아갔다. 2인1조로 알래스칸 허스키 6마리가 끄는 썰매에 몸을 실었다. 가문비나무와 사시나무가 우거진 숲을 누볐다. 임상학(69)씨는 “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기분이 남달랐다”며 “겨울왕국에 온 게 비로소 실감 났다”고 말했다. 동화 같은 통나무집 '인 온 더 레이크' 별채. 중앙일보 테마여행이 정원을 17명으로 제한한 건 이 숙소에 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