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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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프리랜서 마케터
[빵떡씨의 엄마는 모르는 스무살 자취생활] 올해 초부터 서울에 전세를 얻어 살기 시작했다. 동거인은 쌍둥이 동생으로 둘 다 94년생 사회 초년생이다. 동갑내기 90년대 생들이 집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겪는 에피소드를 연재하고자 한다. ‘이눔 자식들 집 나가서 밥은 잘 먹고 다니나’ 하는 궁금증을 금하지 못 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솔깃할 이야기. 20대가 직면한 부모로부터의 독립, 연인과의 동거, 결혼 문제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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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 웹소설가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는 총 30회로 비트코인 탄생 배경이 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시작한다. 달러에 대한 불신이 확산돼 대안통화에 대한 필요성이 극에 달한 시기부터 비트코인이 교환가치를 인정받으며 세상에 확산되고 급기야 투기 대상으로 떠오른 현재까지의 상황을 리얼한 픽션으로 소상히 그린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설계한 세상의 모습, 이를 둘러싼 인간 군상의 반응을 밝힌다. 저자는 암호화폐와 국제금융 전문가이나 자신의 신분때문에 소설 내용과 상관없는 분란이 일어나는 것을 바라지 않아 부득이 '사도시'란 필명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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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수 더,오래 팀
'더, 오래'에서 인생 2막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반퇴세대입니다. 데스킹과 에디팅을 하면서 지면을 통해 재무상담을 하는 '재산리모델링'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행복하고 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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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명 더,오래 팀
더,오래 경제필진을 발굴하고 에디팅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 책 읽고 글 쓰는 노후를 꿈꾸며 '로컬라이프'와 '반려도서'를 연재합니다. 노후, 은퇴라는 말만 들어도 숨이 '턱' 막힌다면 '더,오래'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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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회란 더,오래팀
신문 편집부에서 20여 년 일했습니다. 은퇴 후엔 무엇을 할까,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 마흔 넘어서부터 줄곧 생각해왔지만 아무것도 실행하지 못하고 10년을 보냈습니다. 더,오래팀에 합류한 것은 행운입니다. 이제부터 일도 하며 미래도 설계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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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원 더스쿠프 객원기자
[성태원의 날씨이야기] 은퇴자들은 ‘날씨 경영’을 잘해야 한다. 그래야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도 잘 지킬 수 있다. 날씨가 몸과 마음 건강에 다 같이 영향을 크게 미치는 요소라서 그렇다. 한창때는 대개 직장이나 일터에 온종일 붙박이처럼 묶여 있을 때가 많다. 하지만 은퇴하면 시간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주어지다 보니 바깥나들이가 많아지고 이래저래 날씨에 신경 쓸 일도 많아진다. 은퇴자를 위한 날씨 경영 이야기를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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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원 성ㆍ인권 강사
[손민원의 성·인권이야기]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 젊은이와 노약자. 비장애인과 장애인. 남자와 여자..... 모두 다른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들의 인권 이야기, 폭력예방, 성평등.... 교육을 통해, 나와 이웃 모든 사람이 가진 자유, 평등, 존엄에 대해 공감하는 힘을 키우기를 소망합니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목소리를 글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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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웅익 프리랜서 건축가. 수필가
[손웅익의 작은집이야기]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 더위와 추위를 피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한 집, 투자와 과시의 대상으로의 집에서 벗어나 집은 살아가는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건축가이자 수필가인 필자를 통해 집의 본질에 대해, 행복한 삶의 공간으로서의 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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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정 변호사
[손유정의 알면 보이는 건설분쟁] 법원과 대형 로펌에서 건설 사건을 수행한 현직 변호사. 집 한 채 지으면 10년을 늙는다고 한다. 은퇴 이후 평생을 모은 자산으로 토지를 매입하고, 상가건물 내지 주택 신축을 계획하는 건축주들이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있어도, 전문지식과 경험이 없다면 소위 ‘전문가’들에게 코 베이기가 매우 쉬운 현실이다. 직접 수행하였던 건설, 부동산에 관한 민사, 형사, 행정 사건을 소개하여 이에 대한 대응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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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섭 스톤웰 인베스트 대표
[송동섭의 쇼팽의 낭만시대] 한국인이 좋아하는 고전 음악가 쇼팽. 피아노 선율에 도시적 우수를 세련된 모습으로 담아낸 쇼팽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일생의 연인 상드와 다른 여러 주변 인물에 관련된 일화를 통해 낭만파시대의 여러 단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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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옥 작은도서관 관리실장
[송미옥의 살다보면] 요양보호사 일을 하다 평범한 할머니로 지낸다. 지식은 책이나 그것을 갖춘 이에게서 배우는 것이지만, 인생살이 지혜를 배우는 건 누구든 상관없다는 지론을 편다. 경험에서 터득한 인생을 함께 나누고자 가슴 가득한 사랑·한·기쁨·즐거움·슬픔의 감정을 풀어내는 이야기를 쓴다. 과거는 억만금을 줘도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는 말처럼 이웃과 함께 남은 인생을 멋지게 꾸며 살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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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 미술연구소 BRUNCH 대표
[송민의 탈출, 미술 왕초보] 위대한 예술가들은 시각예술을 통해 삶의 성찰을 전한다. 그러기에 미술 여행은 삶의 여행이라 할 수 있다. 미술사의 의미 있는 작품과 시사적인 화제 등을 보다 쉽게 소개하여 미술을 가깝게 느끼게 하는 것이 바람이다.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는 진정한 삶의 가치 발견이란 쾌감으로 응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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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호 대구한의대 교수ㆍ중앙일보 객원기자
[송의호의 온고지신 우리문화] 은퇴하면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중에는 문중 일도 있다. 회갑을 지나면 가장을 넘어 누구나 한 집안의 어른이자 문중을 이끄는 역할을 준다. 바쁜 현직에 매이느라 한동안 밀쳐 둔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져 보려고 한다. 우리의 근본부터 전통문화, 관혼상제 등에 담긴 아름다운 정신, 잘못 알고 있는 상식 등을 그때그때 사례별로 정리할 예정이다. 또 영국의 신사, 일본의 사무라이에 견줄 만한 우리 문화의 정수인 선비의 정신세계와 그들의 삶을 한 사람씩 들여다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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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식 서울대 명예교수·(주)이레본 기술고문
[신남식의 반려동물 세상보기] 동물원장과 수의과대학 교수를 지냈다. 반려동물인구가 1000만이 넘고, 동물복지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시대에 반려동물 보호자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동물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새로운 시각이 요구된다. 동물의 선택, 보호자의 자격, 예절교육, 식사, 위생관리, 건강관리 등 입양에서 이별까지의 과정에 보호자가 해야 할 일을 알아보고 사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반려동물의 세계를 구석구석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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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연 드론아이디 세일 마켓 담당
[신동연의 드론이 뭐기에] 전문가를 위한 상업용 드론 회사를 창업한 전직 사진기자. 신문사를 퇴직한 뒤 드론과 인연을 맺었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지난해 “2030년 지구 위의 하늘엔 10억 개 드론이 날아다닐 것”이라고 예측했다. 불과 12년 후면 드론이 현재 굴러다니는 자동차의 숫자만큼 많아진다는 얘기다. 드론의 역사는 짧지만 성장 속도는 상상 밖이다. 우린 곧 다가올 ‘1가구 1드론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드론 세상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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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진 한국재무심리센터 대표
[신성진의 돈의 심리학] 같은 환경, 같은 조건인데도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가난해진다. 그건 돈을 대하는 마음이 다른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른바 재무심리다. 오랜 세월 재무상담을 진행하고 강의도 한 필자가 재무심리의 신비한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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