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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매일 비슷한 일상에 갇혀있는 건 아닌가요?
현실이란 벽에 막혀 꿈과 타협하진 않았나요?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환승 해야 할 때와 마주하게 됩니다.
누구든 언젠가는 직장이나 일터를 떠나야 합니다.
나이와 상관 없이 젊어서도 새로운 일, 새로운 세계에 도전할 수 있죠.
한번 실패한 뒤 다시 환승역으로 돌아올 수도 있을 겁니다.

더,오래인생 환승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쉴 새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을 잠시 되돌아보며
삶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쉼표의 공간입니다.
생각만 바꿔도 삶은 전혀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더,오래쌍방향 나눔터입니다.
기존 미디어는 기자가 만들고 독자가 소비하는 일방통행 소통입니다.
이와 달리 더,오래에선 경험과 지식 · 정보를 나누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100여명의 전문가 · 일반인 필진과 중앙일보 전 · 현직 기자가
다양한 주제의 콘텐트를 매일 올리고 있습니다.

더,오래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식과 정보를 나눕니다.
남의 이야기를 옮기는 게 아니라 내 이야기를 합니다.

더,오래진화해 갑니다.
콘텐트를 나누는 커뮤니티에서 강연과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무대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누구나 한번은 갈아타야 하는 인생환승역 더,오래.
당신은 어떤 삶을 꿈꾸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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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