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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인

박세인

필진

웰니스 컨설턴트

[박세인의 밀레니얼 웰니스] 명문대, 대기업 마케팅, 퇴사, 창업. 이상적인 그림 뒤에는 폭식증, 불안증과 우울증. 이 모든 것을 20대에 겪었다. 굴곡 많은 20대, 환승은 젊을 때도 언제나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젊으니 더 하고 싶은 것도 열정도 많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고 건강의 적신호도 무시하는 나이.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것을 어쩌면 너무 빨리 알아버린 것. 그래서 나이 불문, 웰니스를 알고 매일 적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더오래’를 통해 모든 이들에게 웰니스의 트렌드와 팁들을 함께 공유하며, 건강과 꿈을 동시에 손에 쥐며 달려가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