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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빵떡씨

필진

프리랜서 마케터

[빵떡씨의 엄마는 모르는 스무살 자취생활] 올해 초부터 서울에 전세를 얻어 살기 시작했다. 동거인은 쌍둥이 동생으로 둘 다 94년생 사회 초년생이다. 동갑내기 90년대 생들이 집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겪는 에피소드를 연재하고자 한다. ‘이눔 자식들 집 나가서 밥은 잘 먹고 다니나’ 하는 궁금증을 금하지 못 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솔깃할 이야기. 20대가 직면한 부모로부터의 독립, 연인과의 동거, 결혼 문제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