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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권

백재권

필진

풍수지리학 박사

[백재권의 안목과 지혜] 어렸을 때부터 자연의 이치를 깨우치고자 명상과 기 수련에 매진했다. 제도권의 학위를 따기 위해 8년 공부한, 자연을 연구하는 미래예측학 박사다. 안목(眼目)은 삶의 등불이다. 안목은 사물을 분별하는 식견(識見)이다. 지혜(智慧)는 성공의 자양분이다. 흔히 안목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교육도 성적에 치우쳐 있다. 어떤 시각으로 세상과 사회를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성찰과 철학이 없다. 안목과 지혜가 열려야 개념 있는 인물이 된다. 정치, 경제, 사회 지도자들의 안목의 유무에 따라 세상은 요동친다. 안목 있는 자는 인정받고 성공한다. 일상 속 삶의 지혜와 안목에 도움 되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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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